현타가너무오네요
나이30대 쳐먹고 동창 가게에서 알바하고잇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 스럽습니다.
술취한 아재한테 쌈짓돈 받고 좋아하고
아지매한테 얼마안대는던이지만 받고 좋아하고
나름 학교도 인서울인데도 나이많으니써주는곳이없네요
면접 문턱 조차 가지못하고 나이탓인지 아니면 기대치연봉인지
모르것네요 화장실에서 울먹이며 글적아봅니다 흑흑
제 자신이 너무 한심 스럽습니다.
술취한 아재한테 쌈짓돈 받고 좋아하고
아지매한테 얼마안대는던이지만 받고 좋아하고
나름 학교도 인서울인데도 나이많으니써주는곳이없네요
면접 문턱 조차 가지못하고 나이탓인지 아니면 기대치연봉인지
모르것네요 화장실에서 울먹이며 글적아봅니다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