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대화 후기 . 카사노 35 333 38 02.10 22:02 차마 말 못햇네여 그간 돈만 계좌로 갚으면서 일년만에 연락인데 이제라도 연락 줘서 고맙다고 하네요 . 이러는데 도저히 돈 빌려달라고 얘기는 못하겟네여 ㅠ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