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예전엔
늦게 일어나 목욕탕 가서 시원하게 때 좀 밀고 나오면
전국노래자랑 틀어논 거 보면서 포카리 한잔 때리고
나와서 근처에 있는 중국집에서 짱깨 한사바리 하고 후땡이 한 담에
집 드가서 늘어지게 자곤 했었는데..
이제는 댓노의 노예네요
늦게 일어나 목욕탕 가서 시원하게 때 좀 밀고 나오면
전국노래자랑 틀어논 거 보면서 포카리 한잔 때리고
나와서 근처에 있는 중국집에서 짱깨 한사바리 하고 후땡이 한 담에
집 드가서 늘어지게 자곤 했었는데..
이제는 댓노의 노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