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파트 놀이터가 생각나네요 코팔이 39 433 38 01.17 19:47 참 바글바글 다같이 재밌게 놀았는데, 이제는 놀이터보면 썰렁하네요...아파트에 주민들이랑 다 반갑게 인사 나누고 살았는데 지금 시대는 참 그것마저도 썰렁하네요..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