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벳119 보증업체에서 약 2200만원 가량 이겨서 대출 갚았습니다. (Feat. 깡충)
저는 깡충입니다. 무조건 장줄 꺾어버리거나, 퐁당 꺾기로 하는데 이번에 운이 좋아서 승률 70~80% 정도로 깡친거 다 먹었네요.
만약 느낌이 쎄하다? 꺾었는데 뭔가 느낌 이상하다하면 네이버 사다리타기로 줄탈까? 꺾을까? 골라서 그냥 아무방이나 들어가서 깝니다.
첫 가입해서 환타에서 1100만원 가량, 119에서 1100만원 가량 이겨서 대출 일부 상환했습니다.
아직 그래도 카드사 대출 / 청약예금담보대출 / 햇살론 유스가 남아있지만(전부 도박으로 생긴 빚) 지인빚 청산하고 이율 19.9% 짜리 카드사 대출 80% 정도 상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번에도 그만 하겠다고 하고, 어제 또 유튜브로 탑플레이어포커 보다가 배달비 벌어보자고 한 게 160만원 죽어서, 탈퇴했던 보증에서 아이디 복구해서 깡쳐서 복구 + 수익 봤었네요.
참 단도가 힘들지만, 다시 또 텔레그램 탈퇴하고 환타는 1달 미접속 탈퇴여서 비번 아무거나로 바꿔놨네요.
텔레그램도 탈퇴 많이하면 가입 못하게 막아버리길래, 그거 도전 중입니다. ㅎㅎ :)
다들 건승하시고 대승 하시는 날 꼭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