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묶인 박나래, 전 매니저들 손 들어준 법원
방송인 박나래(40)의 갑질 의혹을 제기한 전 매니저들이 신청한 박나래 소유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29일 채널A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박나래 전 매니저 2명이 낸 1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맞고소했다. 박나래는 "지난해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며 지난 6일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지난 20일에는 서울 용산경찰서에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장을 접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