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공구' 논란…"생각 짧았다" 자필 사과
과일즙과 같은 농축된 형태의 액기스의 경우 간에 부담을 줘 환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박미선은 해당 논란에 "분명히 좋은 거니까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됐으면 좋다"는 글을 게재하며 해명했다.
그렇지만 논란이 이어지자 박미선은 공구 관련 게시글을 모두 삭제한 뒤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봉원아저씨가 무슨 또 사업한다고 사고치셨나??
과일즙과 같은 농축된 형태의 액기스의 경우 간에 부담을 줘 환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박미선은 해당 논란에 "분명히 좋은 거니까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됐으면 좋다"는 글을 게재하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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