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축했을 뿐, 억울해서 잠도 못 자... '중징계' 김완기 마라톤 감독, 결국 재심 신청

삼척시체육회는 직무태만, 직권남용, 인권침해 등을 징계 사유로 들었다.
김 감독은 일부 언론을 통해 "넘어지는 선수를 보호하려던 것일 뿐"이라며 오해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재심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과도한 해석과 징계 수위의 부당함을 적극 소명할 계획이다.

삼척시체육회는 직무태만, 직권남용, 인권침해 등을 징계 사유로 들었다.
김 감독은 일부 언론을 통해 "넘어지는 선수를 보호하려던 것일 뿐"이라며 오해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재심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과도한 해석과 징계 수위의 부당함을 적극 소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