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모으고 떠나려했는데 곧 떠날거같네요
원래 1년전
이래저래 빚이 1억5천이었다가 운이좋게 3억5천을 이겼습니다..
빚까고 현금 2억이있더라구요..
근데 그 3억5천좀 넘게 다 대패했거든요
빠따는 커지고 에볼에 지는걸 용납못하는 간땡이가 되있었죠
하늘이 주신 탈출기회였는데 그대로 걷어차버리고 얼마나 큰돈이었나 싶다가
한달좀 안된시점에 200으로 시작한게 어느덧 1억9천가까이 를 이겨버렸네요 ..
빚까고 이래저래 남은시드를 보니 얼추 8천정도가 맞춰져서 2천더 따려다 골로갈뻔한 기억이있기에
8천도 충분히 큰돈이다 생각하고..좀전에 돈부터 다 옮기고 했네요
소소하게 실적채우고 포인트파는용도로 쓰겠지만 예전에 대패해봤기에 그 교훈을 가지고
연말까지만 버티다가 떠야겠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