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송성문, 샌디에이고행 사실상 확정...곧 미국 출국
송성문은 계약을 확정하기 위해 미국으로 곧 떠날 계획입니다.
계약 규모는 앞서 현지 언론이 전망한 3년에 1천5백만 달러, 한화 221억 원을 넘을 수 있다고 핵심 관계자는 YTN과 통화에서 전했습니다.
넉 달 전, 송성문은 현 소속팀 키움과 6년 120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맺었습니다.
송성문은 계약을 확정하기 위해 미국으로 곧 떠날 계획입니다.
계약 규모는 앞서 현지 언론이 전망한 3년에 1천5백만 달러, 한화 221억 원을 넘을 수 있다고 핵심 관계자는 YTN과 통화에서 전했습니다.
넉 달 전, 송성문은 현 소속팀 키움과 6년 120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