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주사이모 "분칠한 것들, 나만 XXX됐네"
이후 A씨는 "분칠하는 것들과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충고했었다. 내가 믿고 아끼고 사랑하는 동생들이라고 했는데. 나만 XXX이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이는 박나래, 샤이니 키, 온유 등이 모두 "의사인 줄 알았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
서로 잘지낼때나 형동생이지.
이후 A씨는 "분칠하는 것들과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충고했었다. 내가 믿고 아끼고 사랑하는 동생들이라고 했는데. 나만 XXX이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이는 박나래, 샤이니 키, 온유 등이 모두 "의사인 줄 알았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
서로 잘지낼때나 형동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