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 인정' 조진웅, 소름끼치는 7년 전 글[MD이슈]
조진웅(49·조원준)이 미성년자 시절 잘못이 있음을 인정한 가운데 7년 전 글이 눈길을 끈다.
2018년 6월 '원준아~ 녀석들 모여서 왜 술먹고 아파트 담벼락에 불을 질렀냐. 형이 꺼내준건 기억하려나 모르겠네. 그래도 그중에 네가 제일 성공한듯하니 흐뭇하긴하다'고 썼다. 쓰여진 글은 7년이 지나 알려진 조진웅의 어린 시절 만행과 상당히 맞아떨어진다.
5일 이날 조진웅이 고등학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알려졌다. 고등학교 2학년 때인 1994년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았다.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