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중국 연파' 한국 농구, 파워랭킹 7위→2위 '껑충'.. 中 3위→11위 추락
FIBA는 "2023년 월드컵 출전 실패의 아픔을 겪은 한국에 이번 맞대결은 강렬한 메시지를 남긴 시간이었다"면서 "한국은 FIBA 공식 경기에서 중국을 연거푸 두 번 이긴 적이 없었지만, 2025년 이번 예선에서 그 기록을 깼다"고 강조했다.
FIBA는 "2023년 월드컵 출전 실패의 아픔을 겪은 한국에 이번 맞대결은 강렬한 메시지를 남긴 시간이었다"면서 "한국은 FIBA 공식 경기에서 중국을 연거푸 두 번 이긴 적이 없었지만, 2025년 이번 예선에서 그 기록을 깼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