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괴롭히고 술자리 강요…1억원 손해배상 피소
매니저들의 주장에 따르면, 박나래는 매니저들을 사적으로 괴롭혔다고 한다.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으로 24시간 대기하게 했으며, 심지어 가족 관련 업무까지 지시하며 가사 도우미처럼 이용했다는 것이다.
이들 중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박나래로부터 폭언을 들었으며, 화가 나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은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병원 예약, 대리처방 등 의료 관련 개인적인 심부름도 처리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박내래도 슬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