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쏟아지는 ‘퉁 어게인’ 보도에 최형우 “곧 아시게 될 것” 육회비빔밥 27 341 27 2025.12.02 20:58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리그 최고령 타자 최형우(42)가 자신의 거취를 두고 의미심장한 여운을 남겼다.오 최형우 삼성하고 계약했나 본데요.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