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에서 나누어준 달력
새마을금고에서 나누어준 달력
찢는 달력 알죠
한장 뜯을때마다 느낌이 묘하네요
11월달력장 뜯으면서 이제 남은 한달
그리고 2026년 새로운 달력 등장
한장씩 뜯다보면 달력은 있어도 언젠가 뜯을수 없는 날이 올거구..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세월의 흐름이겠죠
새마을금고에서 나누어준 달력
찢는 달력 알죠
한장 뜯을때마다 느낌이 묘하네요
11월달력장 뜯으면서 이제 남은 한달
그리고 2026년 새로운 달력 등장
한장씩 뜯다보면 달력은 있어도 언젠가 뜯을수 없는 날이 올거구..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세월의 흐름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