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미국이다. "男생식기 가진 트랜스젠더, 여탕 이용 허용".
지난 2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찜질방 '킹스파 앤 사우나'는 지난 8월 성별 분리구역 이용 정책을 변경하기로 소송을 통해 합의했다.
소송 끝에 찜질방 측은 정책을 변경했다. 현재는
"고객들은 해당 구역 내에 전형적인 성별 신체와 다른 고객이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고 공지하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찜질방 '킹스파 앤 사우나'는 지난 8월 성별 분리구역 이용 정책을 변경하기로 소송을 통해 합의했다.
소송 끝에 찜질방 측은 정책을 변경했다. 현재는
"고객들은 해당 구역 내에 전형적인 성별 신체와 다른 고객이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고 공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