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KB 버저비터 승리에 '오심' 항의...WKBL에 징계 요청
해당 경기에서 신한은행은 종료 0.7초 전 신이슬의 득점으로 61-60 리드를 잡았으나, 강이슬의 2점 슛으로 KB가 62-61 재역전승을 거뒀다. 비디오 판독 결과 득점이 인정됐다.
신한은행 측은 강이슬이 패스를 받아 슛하기까지 1초 이상 걸린 것으로 보이며, WKBL 경기 사진상 슛 시점에 게임 클록이 0.2초 남아 있어 시간 계측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느바평균 슛릴리즈 0.66초. 커리0.5초.
강이슬이요?? 패스받아서 180도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 쏘는데 0.5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