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옆에있을때보다 따라라라따라 23 313 20 2025.11.26 14:50 떨어져있던 그시간이 오히려 편한느낌이였다고 너무도 차분한 그눈빛아래 흐르는 그십술 그안에서 조용히 스며드는 차가운 목소리 헤어지자고 아냐 이건꿈이야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