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선발./
한국 선발은 곽빈(두산 베어스)이다.
8일 체코전에서 2이닝 무실점 역투했던 곽빈은 최고 시속 156km의 강속구를 무기로 한다.
부상 방지를 위해 이날 최대 70구 정도만 던질 예정이다.
일본은 왼팔 투수 소타니 류헤이(오릭스 버펄로스)가 선발한다.
최고 시속 150km의 구속과 포크볼 제구가 강점이며,
올해 일본프로야구에서 21경기 8승 8패 평균자책점 4.01을 기록했다.
한국 선발은 곽빈(두산 베어스)이다.
8일 체코전에서 2이닝 무실점 역투했던 곽빈은 최고 시속 156km의 강속구를 무기로 한다.
부상 방지를 위해 이날 최대 70구 정도만 던질 예정이다.
일본은 왼팔 투수 소타니 류헤이(오릭스 버펄로스)가 선발한다.
최고 시속 150km의 구속과 포크볼 제구가 강점이며,
올해 일본프로야구에서 21경기 8승 8패 평균자책점 4.01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