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데리고와서
거의 두시간을 날렸네요.
가족들이랑 대화를 한거니 날렸다고 보기엔 어렵지만.
일분 일초가 아쉬운 상황이기에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가족이 제일 소중하죠..
와이프로 돌아오는길에 빚에 대한 얘기도 나누었네요..
왜 빚을 지면서까지 하냐고.. 앞으로 딸래미 대학도 보내려면 준비도 해야는데 몇년을 날리는거 생각하면,
제마음도 찹착하네요... ㅠㅠ
거의 두시간을 날렸네요.
가족들이랑 대화를 한거니 날렸다고 보기엔 어렵지만.
일분 일초가 아쉬운 상황이기에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가족이 제일 소중하죠..
와이프로 돌아오는길에 빚에 대한 얘기도 나누었네요..
왜 빚을 지면서까지 하냐고.. 앞으로 딸래미 대학도 보내려면 준비도 해야는데 몇년을 날리는거 생각하면,
제마음도 찹착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