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NC 데이비슨, 5년 만에 투수 등판해 ⅓이닝 무실점!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KBO 소속 외국인 야수가 마운드에 등판한 것은 데이비슨이 최초였다.
그동안 점수 차가 많이 벌어진 상황에서 투수 출신 국내 야수들이 등판한 건 심심치 않게 있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KBO 소속 외국인 야수가 마운드에 등판한 것은 데이비슨이 최초였다.
그동안 점수 차가 많이 벌어진 상황에서 투수 출신 국내 야수들이 등판한 건 심심치 않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