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 주고 산 주식, 한 달 만에 20% 폭락…개미들 '패닉' [종목+]
'30만닉스'에서 한 달여 만에 25만원 아래로
SK하이닉스 주가가 지난달 고점 이후 한 달여 만에 20% 가까이 급락했다.
최근 반도체 업계를 중심으로 향후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입지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다.
종가 기준 25만원 밑으로 내려온 건 지난 6월19일 이후 두 달 만이다.
20프로 더 떨어지면 담겠습니다.
'30만닉스'에서 한 달여 만에 25만원 아래로
SK하이닉스 주가가 지난달 고점 이후 한 달여 만에 20% 가까이 급락했다.
최근 반도체 업계를 중심으로 향후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입지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다.
종가 기준 25만원 밑으로 내려온 건 지난 6월19일 이후 두 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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