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에 14세女 임신시켰다…"예쁜 아이 노출시켜 후원" 필리핀 공부방서 무슨 일이?
16일 오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필리핀 빈곤 아동을 돕는다는
채널 운영자 정씨(55세)의 실체를 파헤친다.
제작진 취재 결과 정씨 채널 외에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필리핀 아동 후원 채널이 다수 존재했다.
이들 채널에 대해 제보한 이는 "예쁜 아이를 노출시켜 후원을 받는다. 후원금이 억 단위가 되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못된 놈들 정말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