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유스런 밤에는ᆢ 단테의연인 41 516 38 2025.08.15 23:40 친구와 호프집 야외 탁자에 앉아서 생맥주와 노가리 뜯으면서 살아가는 이런저런 얘기하는게 딱인데 말이죠 시원한 생맥주가 몹시도 땡깁니다 꿀꺽 ᆢ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