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인대 부분 손상' 박해민

선수 본인은 테이핑하고 뛰겠다고 하는데, 3~4경기는 대타로 나가고,
좋아지면 봐서 주말쯤 나갈 수 있으면 나가고, 안 좋으면 관리를 해야 할 것 같다. "고 말했다.
10일간 엔트리에서 뺄 정도의 부상은 아니다. LG 관계자는 "좌측 발목 내측 삼각 인대 부분 손상이다.
선수 본인은 괜찮다고 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는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출장시키자는 의견이다"고 전했다.
천만다행이네영. 부상은 안된다.

선수 본인은 테이핑하고 뛰겠다고 하는데, 3~4경기는 대타로 나가고,
좋아지면 봐서 주말쯤 나갈 수 있으면 나가고, 안 좋으면 관리를 해야 할 것 같다. "고 말했다.
10일간 엔트리에서 뺄 정도의 부상은 아니다. LG 관계자는 "좌측 발목 내측 삼각 인대 부분 손상이다.
선수 본인은 괜찮다고 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는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출장시키자는 의견이다"고 전했다.
천만다행이네영. 부상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