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FA먹튀 낙인찍히는 거 아냐?' 탬파베이 김하성 타율 2할마저 붕괴
휴식도 소용이 없었다. '팀내 최고연봉자'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형편없는 경기력이 또 나왔다.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30)의 최근 경기력은 전혀 '어썸'하지 않다. 급기야 타율마저 1할대로 추락해버렸다.
치욕적인 수치다. 1300만달러(약 181억원)의 연봉을 받는 선수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타격 밸런스를 잡지 못하고 있다.
하성이마저 ㄷㄷㄷ
휴식도 소용이 없었다. '팀내 최고연봉자'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형편없는 경기력이 또 나왔다.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30)의 최근 경기력은 전혀 '어썸'하지 않다. 급기야 타율마저 1할대로 추락해버렸다.
치욕적인 수치다. 1300만달러(약 181억원)의 연봉을 받는 선수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타격 밸런스를 잡지 못하고 있다.
하성이마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