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새용병 오네영.

메이저리그통산 9시즌 동안 191경기(144선발)에 등판해 38승 51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
올해 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18경기 5승 4패 평균자책점 3.42을 기록했다.
평균 직구 구속은 93마일(약 150km)대이며, 최고 97마일(약 156.1km)의 빠른 볼을 던질 수 있다.
그리고 슬라이더와 너클 커브, 체인지업, 커터까지 다양한 구종을 보유한 선수다.
트리플A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소화하고 있었던 만큼
별다른 빌드업 없이 비자 문제만 해결된다면, 곧바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 전망이다.
롯데가 승부수를 던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