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홍진경, 결혼 22년만에 이혼…"귀책 사유 없이, 서로 합의"
방송계 관계자는 ‘디스패치’에 “누구에게도 귀책사유가 없다“면서 ”22년을 함께 잘 살았고, 남은 시간은 따로 또 잘 살자고 합의한 것“이라고 전했다.
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인 사업가 A 씨와 결혼했다.
둘은 법적으론 정리됐지만, 관계는 더욱 돈독해졌다는 후문.
A 씨는 여전히 홍진경 집을 자주 찾고, 양가 사돈들도 변함없이 교류 중이다.
이미 몇 달 전에 이혼했고 주변 지인들과 연예부 기자들도 모두 알고 있었는데
홍진경이 정선희의 유튜브를 통해 직접 밝힐 때까지 기다려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