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드, 이대로 은퇴?' 또 무릎이 말썽! 차기 시즌 복귀도 불투명하다
더 큰 문제는 차기 시즌이다. 보통 부상으로 대부분의 시즌을 날린 선수는 차기 시즌에 복귀할 것이라는 언급이 나온다.
엠비드는 아직 전혀 이런 언급이 없다. 아무도 엠비드가 언제 복귀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그야말로 엠비드의 무릎은 만싱창이나 다름이 없는 수준이다.
어떤 뉴스에서는 엠비드는 일상생활도 어려울 정도의 무릎 상태라는 얘기도 있었다. 그만큼 엠비드의 무릎은 심각하다.
건강할 때 엠비드는 NBA에서 가장 압도적인 선수 중 하나다. 213cm의 거구지만, 놀라운 공격 기술을 갖췄고, 일대일로 수비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3점슛, 미드레인지 슛, 골밑 등 모든 부분에 능한 선수이며, 수비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뽐낸다.
이런 엠비드가 이대로 선수 생활을 끝내기는 너무나 아쉽다. 전성기 시절의 모습은 아니어도, 건강하게 코트를 누비는 엠비드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엠비드의 전성기가 너무 짧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