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야 부럽다!!

미주는 자신의 첫 차를 공개했다. 그는 "면허를 따고 처음으로 산 차"라고 설명했다. 미주의 차는 벤츠 G63 AMG 모델로 '벤츠 지바겐'으로 불리는 차량이었다. 가격은 2억대로 알려져 있다.
그는 "운전면허를 너무 따기가 귀찮았다. 차를 먼저 예약하면 내가 따겠구나 싶어서 예약 걸어놓고 운전면허 딴 것"이라고 말했다.
미주는 첫 차로 지바겐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제가 차를 몰랐다.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이게 예쁘다더라. 그래서 다른 거 안 봤다"고 전했다.
우리미주 돈 많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