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값 비싼 약골은 필요없다' 양키스의 외면받은 김하성
뉴욕 양키스가 결국 김하성을 외면했다. 포스트시즌을 노리는 양키스는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호세 카바예로를 영입했다.
어깨 수술 이후 11개월 만에 MLB무대에 돌아온 김하성에게 계속 부상이 발생하는 건
'신체 내구성'이 급격히 나빠졌다는 증거다.
당장 경기에 투입해야 할 선수를 찾는 양키스의 입장에서 이건 심각한 결격사유가 된다.
하성이 양키 못가네영. 너무 아쉽네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