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의 이정후 부진 예상, 소름 끼치게 적중! "나도 4월까지는 3할 4푼 쳤거든?" ..."잘한…
최지만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이정후의 호조에 대해 "지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 번 떨어질 것이다. 나도 3할4푼 쳤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고비를 잘 넘겨야
3할 또는 2할 8~9푼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했다.
이정후도 4월까지만 해도 미 주요 매체들이 올스타, 타격왕 후보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