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날 길에서 배탈나면
오늘같은날 길에서 배탈나면 땀삐질삐질흘리다가
공중화장실 간신히 내엉덩이 위탁할만한 그 변기위에서 끈적하고 잘내려지지않는 바지내리며
거의 눈물고일정도의 괄약근 운동하며 설사비스무리하게 싸지르면서
휴지없이 싸지를 뒷구녕을 어떻게 닦아야하나
꽤나불쾌한 상태로 고민하는 상상을해보니
끔찍하네요 ㅠㅠ
오늘같은날 길에서 배탈나면 땀삐질삐질흘리다가
공중화장실 간신히 내엉덩이 위탁할만한 그 변기위에서 끈적하고 잘내려지지않는 바지내리며
거의 눈물고일정도의 괄약근 운동하며 설사비스무리하게 싸지르면서
휴지없이 싸지를 뒷구녕을 어떻게 닦아야하나
꽤나불쾌한 상태로 고민하는 상상을해보니
끔찍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