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괴롭힘·개명3번·양다리"…신지 예비신랑 문원 과거 시끌

문원은 상견례 자리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오려 했던 점,
신지와 사이가 깊어진 뒤 뒤늦게 딸이 있음을 알린 점, 멤버들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인 점 등으로 비판을 받았다.
영상 공개 불과 하루 만에 3만여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여론이 악화됐다.
한 누리꾼은 "문원이랑 군대를 같이 다녀온 사람"이라며 "저 사람 때문에 죽고 싶은 군 생활 힘들게 전역했다.
이외 문원의 지인을 자처하는 이들로부터 "양다리 걸치다가 애 생겨서 급하게 결혼한 케이스였다.
지금 사람들이 관상, 관상 그러는데 보이는 그대로다. 참고로 나 과거 다 아는 측근의 지인" 등 폭로가 뒤따랐다.
특히 문원 전처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이는 "이혼 사건 기록 한 번 열람해달라고 하라. 정말 깜짝 놀랄 것"이라고 적어 신지 팬들의 걱정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