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붕괴 치르도 43 636 44 2025.07.03 10:40 차 압류되기전 그나마 있던 레이도 팔아버려서 50분 걸어서 출근 했는데 최후의방어선이었던 와이프 적금까지 말아먹고 나니 이제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잃은것만 생각나서 아무것도 못하는중 멍~ 끼에엑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