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댓노파트너 - 형 꼼데 36 519 32 2025.06.04 08:34 노라조 - 형 노래 좋네요 즐감하세요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고개좀 들고 어깨펴 짜샤~형도 그랬단다죽고싶었지만 견뎌 보니괜찮더라맘껏 울어라억지로 버텨라내일은 내일의해가 뜰테니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