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동안 어머니 간호하느라..
10일전 갑자기 어머니께서 허리통증으로 오전에 정형외과 방문 엑스레이 이상무
혹시 내과적소견이 있을지 모르니 내과로 가서 피검사 초음파 소변검사 다 이상무
고령이신데 허리가 이전부터 좋지 않은 상태에서 전전날 허리가 괜찮은지 무리하게 일을 하셨나보네요
저녁에 대학병원등 접수가 안되어 임시방편으로 요양병원에 모시고 치료후 어제 집으로 모시고 퇴원하였네요.
어머니가 아프니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하루에 병원 3번씩 방문하였네요..
너무 자주 오니 병원에서 싫어하더군요..
10일간 어머니도 나도 마음고생 몸고생 많이 하였는데...오죽했으면 내가 대신 아팠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