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는 지인 미군아미 46 1439 41 2025.05.14 17:45 바카라끊고 평택내려가서 열심히 살고있네요...근데 통화하다가 갑자기 뱅커 존나 땡긴다고 50만원만 보내달라고해서독사 아가리에 다들어갔다고 겨우 피했습니다.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