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유튜버 말왕(본명 유태양)이 과거 ‘몸캠 피싱’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7일 말왕은 8년 전 당시 속옷 모델 제의를 받고 담당자로 추정되는 여성과 영상통화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상통화 중 해당 여성은 “핏을 보겠다”라며 옷을 벗어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내가 옷을 벗자 그 여성이 ‘몸 좋다’, ‘씩씩하다’며 가스라이팅을 했다”며 “
기분이 좋아져서 결국 옷을 모두 벗고 음란행위까지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7일 말왕은 8년 전 당시 속옷 모델 제의를 받고 담당자로 추정되는 여성과 영상통화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상통화 중 해당 여성은 “핏을 보겠다”라며 옷을 벗어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내가 옷을 벗자 그 여성이 ‘몸 좋다’, ‘씩씩하다’며 가스라이팅을 했다”며 “
기분이 좋아져서 결국 옷을 모두 벗고 음란행위까지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