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포인트를 모아야하는데(장문주의)
금토일 500 꼴고 에휴 멘탈이 정상은 아닌가봅니다. 바카라 스포츠나 다 한폴낙 두폴낙
특히 어제 메탈 1.5마핸 사망은. 실시간으로 경기보면서 아무르 감독 병x아 지금 엠티넷 해야지 왜 안하는거야
끝가지 엠티넷안하고 패널티 처먹는거보고. 아. 푸틴이형아가 여기다 뭔짓을 했구나. 했습니다.
엠티넷 안하던 감독이아닌데 1점차에서 안하고 실력으로 될거라 생각을 한건가. 차라리 3대3 무승부로 낙첨되었으면
에휴 재수없네 하겟는데. 엠티넷 안하고 게이 포르노 찍는걸보고. 에휴. 베터의 중요한 침착성에서 무너지더라구요
다음베팅 그냥 11시경기 정배 마핸찍엇으면 먹었는데 괜히 의심해서 안가고. 뭔가 도박이라는게 바카라나 스포츠나
제일 억울한게 알면서 못먹는게 참 억울한거같아요 그림도 내가생각해놓은그림인데 갑자기 사이트 렉이 걸리거나
베팅 취소되서 박자가 꼬이거나 이럴때말이죠
요약: 도박에서 억울한것중 하나가 알면서 못먹을때. (바카라 베팅취소 렉 스포츠 늦잠이슈로 갈경기 못갓는데 개꿀로 들어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