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이라는 등산. 도대체..(장문주의)
저번주 금토일 제휴 비제휴 해서 거의 500을 꼴아 박았군요. 흠. 통장에 이제 100만원 넣고 무한 농사를 시작하는데.
벌써부터 시작부터 난관이네요 바카라라는 동물이 연승도 주지만 끝없는 연패를 주는 단순한 독립 시행 확률인데
왠지 플뱅뱅 이면 플 가야할거같고 뱅뱅 플이면 뱅가야할거같고 리듬을 타야한다고 생각을 왜하는지.
어차피 플레이어확률 49 뱅커 확률 51인 독립시행인데 말이죠 (타이 제외요) 여튼 오늘 다행이 아침 농사는 마무리 지엇습니다
이제 포인트도 천천히 캐면서 다시 일어날 준비를 해야겟지요. 에휴. 다시 일어나야죠 500도 찾고 그이상도 찾아야죠.
도박이란 전에도 말했듯이 정상이 없는 산을 오르는거 같다. 정상이라하는것은 본인이 정하는것이지 카지노는 계속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얼마까지 내그릇이 얼마인지 그래도 나름 인생살았는데 아직까지도 자신의 그릇을 모르는거같습니다
요약: 다시 도박이라는 등산을 천천히 시작하는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