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1등,2등의 유혹~
님들은 복권 하루에 한번씩 확인하시나요?
아니면 2~3일에 한번씩 확인하시나요?
저의 경우에는
최근까지 복권은 한번 오픈런하고 나서
최소 하루, 길게는 3~4일 모아서 확인을 했었는데요
이월이 없을때는 당연히 모아야지 생각했거든요? ㅋㅋ
근데 지금은 그냥 보이는 족족 까고싶어지는군요.
역시 1등 2등이 비어있어서 그런거겠죠?
다른 등수는 나오면 좋지만 딱히 바라지는 않았는데
역시나 1,2 등은 느낌이 다르군요 ㅋㅋ
예전에 마시멜로 실험이 생각이 납니다.
저는 그 실험을 통과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ㅋㅋ
그냥 맛있는건 먹고보자 ? 아끼면 똥된다?
뭐 그런주의 이기도 하고요 ㅋㅋㅋ 조금 조급한 성격이란것도 부정못하겠네요 참을성이 부족한가?
바카라도 마찬가지 맥락일까요?
예전에 스포츠배팅을 주로했는데 결과나오는 시간이 길다 느낄때쯤 바카라를 알게되고 빠졌죠
미친 속도가 가장큰 원인이라고나 할까요? ㅋㅋㅋ
다시 돌아갈수 있다면 좋으련만 ㅋㅋㅋㅋ 천천히 시도해볼까 합니다.
님들 모두 건승 , 대승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