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를 지나고.(장문주의)
오늘하루 지인들과 술은 안마시고 식사만 했습니다. 흠 나보다 나이가 더 많은사람도 있고 적은사람도 있고.
대학교은 학과는 다르지만 동아리에서 만나서 친해졌다가 꾸준히 보게되었네요. 어느새 15년 넘게 만나게 되네요.
하. 참. 시작은 다르지만 지금 너무 많이 달라졋더군요 꾸준히 자신을 갈고 닦아서 길을 나간사람과
적당히 적당히 먹고살면서. 바카라 하면서 하루 하루 보내는 사람은 흠.. 제자리가 아니라 뒤쳐지는건 사실인거같네요
도박을해도 자신을 갈고 닦는사람이 있는지 모르겟지만. 흠 저는 아닌거같습니다. 여튼 오늘의 만남은 뭐랄까 즐거운 만남보단
부끄러운 만남이 된거같습니다 지인들은 전혀 그런거 신경쓰지 않지만 저만 신경쓰이는거같아요 왠지모르는 열등감. 하지만 이열등감으로
남에게 해가 된적은 없습니다 자신의처지를 이해하고 나갈생각이 있으면 용기가있으면 모르겟지만 말이죠.
저는 자신의 발전은 생각도 못하는 그저 제자리에 있는 앉은뱅이가 된거같습니다
하.. 그냥 복잡해지네요 그렇다고 자기발전이 없는 사람이니. 또바카라를 치면서 기억을 지워내야 겟습니다.
요약: 지인과 오랜만에 만남 뭐랄까 즐거운 마음보단 부끄러운 마음이 된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