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다짐을 벌써부터(장문주의)
분명 어제 올해의 다짐을 벌써부터 어기고 있군요 휴일이니깐. 무게에서 추천받은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숲.. 일본 소설은. 아니 애초에 소설자체를 거의 본적이없는 전직 공대생이여서. 흠냐. 그래서 오늘 읽기로했는데 소설책 읽어본게 거의 10년 전이군요. 책은 도서관에서 빌리고 한 30페이지 넘기다가 뭐랄까 연애 소설인가해서 잠시 접었습니다. 내일 다시 읽어야죠. 흠냐. 여튼 바카라로 오늘은 꺠작깨작 하고. 앞으로 7일간 이기면 멘징을 하는군요. 다시 그러면 그동안 날린 돈을 찾는 사투가 시작될거같습니다 아직 저는 돈을 찾는 사투에 스타트에 있지도 않습니다 원래 하루 100씩 3일하고 4일차에 50 찾을려고했는데.
3일전에 100까지 가다가 미끄러져서 50으로 변경 오늘 성공 앞으로 6일남았습니다
요약: 아직 하루 50 루징 오늘은성공 6일남았다. 내일은 책읽자. .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