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긴해야하는데.(장문주의)
일단 국내경기는 안가니깐 그렇다치는대 올해가 시작되면서 작년에 하지못한일을 하겠다고 생각만하지 실천에 옮기지는 못하는
자신을 보면서 흠. 아직도 의지 박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읽어야지 다행이 도서관까지 가서 책을 빌렸으나 뭐랄까 한 50페이지 읽으니깐.
흠 그동안 독서 안한티가 팍팍 나더라구요 무라카미 소설. 일본쪽 소설은 거의 읽어보지 않았는데. 뭐랄까. 거의 소설 안읽은지 10년 가까이 되어가니깐.
예전에는 모방범인가 뭔가 읽고 진짜 책이 두꺼워서 짜증이 겁나 났습니다. 교양으로 하나 선물 받아서 읽었는데. 그리고 소설속에 나온 대부분의 사람들이
뭐랄까 저랑 대입이 안되요 판타지 소설이면 모르겟는데 일상생활 소설 뭐이런게 현실과 너무 괴리감 느껴집니다. 뭐랄까 예전에 교양수업들을떄
가장 좋은 책이라면 이라는 주제로 간단하게 글짓기 형식으로 써서 낸기억이 나는데 좋은책은 그시대의 현실을 나타내야한다고 해야하는데.
흠냐. 현대 지금 2025년을 나타낼수있는 글은 있을까용. 흠냐. 너무 복잡하고. 이상할꺼 같습니다
여튼 잡소리 그만하고 바카라나 쳐야겟습니다.
요약:책읽겠다고 다짐해서 일단 책읽긴할건데 잠깐 쉬고 바카라나 쳐야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