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아침이 끝나고 점심시간(장문주의)
오늘도 어김없이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고 있습니다. 마치 딜러가의 바카라 카드는 낙장불입인것처럼.
베팅을 돌리고싶어도 안되는것처럼 하 지금 도박으로 날린시간 열정을 다른곳에다 돌렸으면 나는 어땟을까
평행세계라는 뭔 저는 이해안되지만 혹시 도박을 일찍이 접은 저는 행복하게 살았을까요 아니면
다른곳에서 벽을 느끼면서 삶을 영위해나갈지도 궁금해지는군요. 삶은 고통이다. 이런말이
어릴떄 젊을때는 거의 와닿지 않았는데 그건 제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했기 때문인가 생각이듭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몸이 예전같지않고 정신적으로 약한모습을 뭐랄까 변화를 무서워하는 자신을 보면서.
그 고통이라는게 벌써 체감되어가고있습니다. 아. 이고통을 잊기위해 마약중독자는 펜타닐 마약을 먹는것처럼.
저는 카지노에 서성이면서 바카를 하는 나약한 사람이 되어가는 거 같습니다.
요약: 오늘도 내일도 미래도 바카라 카드게임을 한다.
평행세계의 도박을 하지않은 나는 과연 행복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