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세상의 변화에대한 본인의 생각(장문주의)
남의 인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단순히 성공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냥 뭐라고 해야하나
평범한사람도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글이나 만화를 쓰거나 그리면서 그걸 팔수있는걸 보고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라고 느낍니다.
예전에 자신의 대한 내용 경험을 쓰는 사람들 대부분 자신의 분야에서 어떠한 업적을 내거나. 또는 과거의 인물인데 재평가 이런걸로
책이 만들어지거나 하는데 요새 서점에가서 책을 보거나 하면 별별 이상한 사람들이 나는 이렇게 살았다 어쩐다. 책뿐만아니라
뭐 만화 같은거보면 나의 인생일기 삶에 대해서 그리거나 그걸 돈을받고 파는 것을보면서 저런것이 요즘 애들이 말하는 셀럽의 삶이라는건가
생각이듭니다 뭐 저는 바카라 나 재미없는인생을 살아서 그다지 적을게 없지만서도.
인터넷이나 길가 서점을보면 자신의 삶을 공개하면서 돈벌이하는걸보면. 좀신기하게 느껴집니다. 또어떤사람은 삶은 공개는 하면서 돈은 벌고싶은데 신상이 공개되는걸 원하지않는다고 뭐랄까 저는 개인적으로보면 좀비판적인 생각인데. 뭐. 좋다고 돈쓰는사람이 있기에 이런시장이 돌아가는거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어찌보면 틀에 박힌생각일수 있는데 뭐그렇습니다.
요약: 요새는 지식이나 노동을 파는게 아니라 인생을 공개하면서 돈버는게 신기해보임.(연예인인듯 연예인이 아닌삶을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