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내호주머니는 아직도(장문 주의)
흠 호주머니가 겨울이여서 그런가 쌀쌀합니다 날씨만 추운게 아니라 내호주머니도 추워지고있어요
딱히 도박으로 바카라 및 스포츠로 돈을 크게 날린거는 과거지 지금은 약간 학습이란걸 하는사람이여서
도박관련해서 딱 한달 액수만 정하고 하는사람이여서 문제는 없지만 흠. 그동안 날린세월이 저의 연봉
및 사람의 능력을 발전할시간을 날려서 그런지 이제 더이상 발전이 없는 사람이 되는거같군요
마치 기계의 부품처럼 나란 존재는 어디에서나 구할수있는 노동자 1인일 뿐입니다. 나만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기계부품 같은 삶을 살고있다고 정신승리를 해봅니다.
인생을 살면서 과연 나만 아니면 안돌아가는 일이 있을까 생각을해봤습니다. 없군요. 인생을 헛살아봅니다.
그동안 기회및 능력 발전의 기회를 버리고 단순한 눈앞의 쾌락만 쫒아다니는 나에게는.
글쎄요 나또한 그냥 평범한 인간이라는 위안을 삼아 오늘하루를 살고있습니다
요약: 나는 그냥 사람이다. 재능 따윈 없는 흠냐
돈 살짝 꼬니깐 현자타임 오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