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예전 노래가 더편해지는 느낌(장문주의)
뭐랄까 변화를 싫어하는걸 보면 저도 이제 진짜 나이를 들엇다는게 생각이 듭니다.
머리가 굳는건 둘째치고 도박도 그냥 바카라나 블랙잭 슬롯 스포츠 까지는 오케이
근데 뭔놈의 8바카라 보니깐 뱅커에 8주고 시작이라든가. 이상한 바카라나 블랙잭이
나오는데 딱히 가고싶거나 게임하고 싶은생각이 안들더군요. 그나마 슬롯이 좀 덜하다고 애야하나.
그냥 돈넣고 돌리고 개씹 깡통이네 그리고 징징대는 장문 쓰는게 이제 5년차니깐. 흠.
뭐랄까 이제 새로운게 불편해지고 있네요 사람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하다못해
지금 하고있는 도박도 그냥 평소하던게 나은거라고 생가각하고 합니다.
근데 여러분 새로운게 마냥 좋지않은게 라이트닝이나 번영같은거 기대값이 아마
바카라보다 낮으니깐 출시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약: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기 힘들다 심지어 도박조차도 요새는 나이를먹어서그런가?



















